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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직연 회원단체인 한국생활건강관리협회 손기정마라톤대회 봉사활동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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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직연중계실  작성일 : 2006/11/16  조회 : 257860 

가슴에 일장기를 달았지만 조국을 심장에 품어안고 달렸던 마라토너 故 손기정 선수. 지난 11월 11일 분단의 아픔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임진각에서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제패 70주년 기념 ‘손기정 평화마라톤’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우리 한국생활관리협회 회원 50여명도 이 대회에 참석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일만명의 마라토너들은 70년전 한 마라토너의 비애를 안고 달렸고 저희 회원들은 그들의 다리를 어루만져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일제 침략기 우리 민족에게 자긍심과 광복의 꿈, 그리고 희망을 심어주었던 두 다리. 우리 협회에서는 그날 손기정 선수의 두 다리를 마사지 해 줄 수 없었지만, 손기정 선수의 뜻을 품고 뛰었던 마라토너들의 희망을 마사지 해 주었습니다.
인간에게 발은 제2의 심장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발은 보행을 통해 이동하는 것과 함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건강을 유지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현대에는 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발의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맨발로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맨발로 생활한다는 것은 큰 무리가 따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발 관리를 하는데 있어 심혈을 기울려야 합니다.
마라톤을 흔히 인생에 비유합니다. 그만큼 힘든 자신과의 싸움인 스포츠입니다. 그 자신과의 싸움 속에서 완주를 한 많은 마라토너들에게 발 마사지를 하는 행위는 어쩌면 어머니와 같은 심정일 것입니다. 또한 예수가 제자들에게 세족식을 했던 것과 같은 맥락일 것입니다. 저희 협회 회원들의 작은 손길들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친 마라토너들의 육체에 깊은 사랑을 주었다고 저는 단언합니다. 평화는 이런 작은 곳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손기정 평화마라톤’대회에 자원봉사자로 참석해 주신 서울지역 회원분들과 멀리서 상경해 주신 대구지부 및 창원지부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더더욱 발전하는 한국생활건강관리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한국생활건강관리협회 회장 윤재구
2006년 11월 15일




김대영
추우신데 봉사활동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이런 봉사활동을 우리가 앞으로 많이 해야할것입니다.
국민들과 대화하기 위해선 우리가 국민들 속으로 녹아들어가는 방법은 봉사활동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200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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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직연 회원단체인 한국생활건강관리협회 손기정마라톤대회 봉사활동펼쳐  [답글:1개]    건직연중계실 2006/11/16 257860
1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생활 건강 관리 협회 선아피부뷰티 아카데미 원장 조선아 입니다  [답글:10개]    조선아 2006/11/03 32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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